무기력함과 공허함, 그 틈 속에서 ‘삶의 의미’를 찾는다.
1902년 세바시’는 김학철 연세대 학부교수의 ‘무기력과 허무, 그 틈에서 찾은 삶의 의미’다. 그는 삶의 조건으로 인해 전혀 불가능했지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증에 직면하곤 했습니다. 그래서 나는 허무함과 고통, 혼란과 어둠 앞에서 내 삶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나는 ‘삶의 의미: 허무함과 고통, 기쁨과 합당함’이라는 강의를 만들어 몇 년 동안 운영했습니다. 10년 동안 학생들과 함께 … Read more